‘아너 : 그녀들의 법정’ 캐릭터 화제성 메이커 정은채, 이번엔 로펌 대표다! 첫 스틸컷 전격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6 10:20:24
  • -
  • +
  • 인쇄
▲ 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뉴스스텝]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정은채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단단한 리더십과 고품격의 정수를 드러낸 정은채의 새로운 얼굴이 시선을 압도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각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출연작마다

강력한 화제성을 이끈 캐릭터를 탄생시켜 온 정은채는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강신재’로 분한다. 3대째 가업을 잇는 법조계 명문가의 후계자 자리를 거절하고, 소외된 피해자를 위한 변호를 선택한 단단한 신념 위에 쌓아 올린 리더십으로 또 한 번 강렬한 화제의 인물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강신재는 법대 동기이자 L&J를 창립 멤버 윤라영(이나영), 황현진(이청아)을 이끄는 팀의 리더이자 중심축이다.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판단을 내리고 방향을 제시하는 인물로, 팀의 균형과 신뢰를 책임진다.

‘사자’ 같은 위엄으로 상대를 단번에 제압하는 냉철한 전략과, 법이라는 무기를 통해 약자들이 다시 일어설 길을 마련하고자 하는 진심을 동시에 품고 있다. 즉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열정이 공존하는 리더십이 강신재를 설명하는 키워드다.

5일 공개된 스틸컷은 정은채가 완성한 강신재의 리더십과 품격이 동시에 느껴진다. 세련된 수트 차림으로 공간을 장악한 신재의 시선에서는 어떤 위기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이 전해진다.

파티장에서 와인 잔을 든 애티튜드와 여유로운 미소는 3대째 법조인 가문에서 나고 자란 캐릭터의 우아한 결을 드러낸다. 여기에 업무에 몰입한 날카로운 눈빛은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예리한 지성을 보여준다. 그녀가 이끄는 L&J에 자연스러운 신뢰가 더해지는 순간이다.

이와 같이 매 작품 인물의 내면을 밀도 있게 구축해 온 정은채의 연기 내공은 강신재라는 입체적인 캐릭터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

‘아너’ 제작진은 “정은채는 강신재가 지닌 대담한 성정과 법조 명문가 특유의 기품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라고 자신한다”라며, “매 촬영 묵직한 존재감과 강렬한 연기로 현장을 압도하고 있다. ‘캐릭터 화제성 메이커’ 정은채가 완성할 새로운 리더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2월 2일 월요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주도교육청 예래초, 8일 수료식 및 졸업식서 전교생 60명 전원 장학금 전달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예래초등학교는 8일 수료식과 졸업식을 맞아 전교생 60명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장학 사업은 학령인구 급감이라는 현실 속에서 학교를 지키기 위해 예래초등학교 총동문회와 30여 개 지역 단체가 154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성사된 결실이다. 지난해까지 졸업생에게 집중됐던 혜택을 올해부터 전교생으로 확대함으로써 온 마을이 합심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공동체의 소중한 가

의령JC특우회, 2026년 의령군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스텝] 의령JC특우회(회장 최성대)가 주관한 ‘2026년 의령군 신년인사회’가 지난 7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오태완 군수와 김규찬 군의회 의장, 박상웅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사, 시루떡 나누기,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오태완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의령의 도약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군정 추진

안산시, 노인 인권보호 위해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위촉

[뉴스스텝] 안산시는 지난 7일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인권지킴이 20명을 위촉하고 사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인권지킴이는 앞으로 관내 노인의료시설 114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방문 모니터링을 수행하며, 명예지도원으로서 시설 내 어르신들의 인권 침해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시는 인권지킴이 활동을 통해 노인학대 예방, 시설 내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중점으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