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설 맞이 온정의 손길 이어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6 10: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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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유치원(원장 손민숙) 백미10kg 15포(60만원 상당)를 기탁
▲ 동해시, 설 맞이 온정의 손길 이어져

[뉴스스텝] 동해시는 설 명절을 맞아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솔빛유치원은 지난 2월 1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10kg 15포(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솔빛유치원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손민숙 원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와 사랑을 전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바르게살기운동발한동위원회(위원장 이준영)는 설맞이 후원물품(라면) 20박스를 전달했으며 기탁한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준영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기탁했다.”라고 말했다.

2월 2일에는 춘식이네찜나라(대표 이준영)에서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가자미식해 30개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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