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영유아 대상 상하수도시설 팸투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7 10:25:29
  • -
  • +
  • 인쇄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해시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 대상 상하수도시설 팸투어 추진
▲ 동해시, 영유아 대상 상하수도시설 팸투어

[뉴스스텝] 동해시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동해시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를 대상으로, 상하수도시설 팸투어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상하수도시설 견학을 통해 수돗물 생산과정과 하수처리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물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팸투어를 통해 관내 12개 어린이집 116명의 영유아들은 쇄운정수장에서 관내 수돗물 생산 홍보 애니메이션 시청, 쇄운정수장 침전지 견학 등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시는 하반기 동해시 사회단체회원을 대상으로 쇄운정수장과 하수종말처리장 시설을 견학하는 팸투어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관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팸투어가 수돗물에 대한 인식개선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수돗물 음용률을 높이고 신뢰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춘천시, 비연고지 첫 V-리그 올스타전 성공적 개최

[뉴스스텝] 춘천이 배구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려 2,000여 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올스타전은 ‘All-Star Village in Chuncheon’이라는 운영 콘셉트 아래팬 체험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를 함께 운영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경기에는 김다인(현대건

통합 시도 명칭 가안 ‘광주전남특별시’

[뉴스스텝]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

대구시 시민은 할인 혜택, 소상공인은 매출 회복! 총 3천억 원 규모 ‘대구로페이’ 2월 2일 판매 개시

[뉴스스텝] 대구광역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판매를 시작한다.대구로페이는 충전 즉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로, 총 3,00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대구시는 이를 상·하반기로 나눠 판매해 시민들이 연중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대구로페이는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