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시설관리공단,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2 1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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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뉴스스텝]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최근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며, 부모와 자녀 간 상호소통과 이해,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했다.

지난 5월 첫 주자인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각 공공기관에서 캠페인에 참가한 후 다음 참여기관 2곳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공단은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기관으로 평창군시설관리공단과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을 지목했다.

한편,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종아동 조기 발견 지침(코드아담) 운영협의회 개최, 종합버스터미널 아동 안전지킴이집 운영, 지역아동센터 천곡동굴 무료 관람 이벤트 추진 등 아동범죄예방과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 중이다.

장해주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긍정 양육 인식이 확산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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