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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청양군향우회에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스텝] 재경청양군향우회(회장 윤종훈)는 지난 5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신년하례회’에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고향 청양의 미래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
윤종훈 회장은 “비록 고향을 떠나 있지만, 청양의 발전과 아이들의 성장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돈곤 이사장은 “고향 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재경청양군향우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재경청양군향우회는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청양 출신 향우들이 모인 단체로, 고향 청양의 발전과 향우들 간의 교류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장학금 기탁, 지역 발전 지원 등 고향을 위한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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