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의회,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6 10:40:15
  • -
  • +
  • 인쇄
‘제5차 국가철도망(제천~평창) 반영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이창열 의원), 간사(이은미 의원) 선임으로 고속철도 구축 계획 반영 지원
▲ 평창군의회,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뉴스스텝] 평창군의회는 11월 5일 제299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5차 국가철도망(제천~평창) 반영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개회하고, 위원장으로 이창열 의원을, 간사로 이은미 의원을 각각 선출하며 활동에 돌입했다.

이창열 위원장은 “평창의 지역발전을 이루고,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제천~평창 고속철도 구축’은 평창의 접근성 확대와 평창의 우수한 산림·관광 자원과 결합해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고, 이는 지역소멸 대응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관점에 부합하고 평창 발전의 돌파구로 필수적인 만큼, 본 위원회를 중심으로 ‘제천~평창 고속철도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평창군의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제5차 국가철도망(제천~평창) 반영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1일 제2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성되어, 2025년 12월 31일까지를 활동기간으로 정하고, 성공적인 평창 고속철도 구축 계획의 반영을 위한 군민 공감대 형성, 의회 차원의 방안 모색 및 현안 지원, 각 행정부처 관련기관 대상 협조체계 구축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남도, 경남마산로봇랜드 도약을 위한 현장점검 추진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3일 경남로봇랜드재단을 방문해 주요 사업과 현안을 청취하고 경남마산로봇랜드의 안정적 운영과 미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경남 로봇산업의 핵심 거점인 로봇랜드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로봇산업·관광·교육 기능이 융합된 복합 로봇문화공간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남도 이미화 산업국장을 비롯한 도 관계자는 △로봇랜드 테마파크 운영 현황 △주

사천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뉴스스텝] 당초예산 1조원 시대를 맞이한 사천시가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2027년 국·도비 확보 전략 점검에 나섰다. 사천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2027년도 국·도비 중점 확보 대상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은 2026년 당초예산 대비 180억원(4.6%) 증액

전경선 전남도의원,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예고

[뉴스스텝] 전라남도의회 전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5)은 오는 1월 14일 10시,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 여론과 현장의 우려를 토대로 한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전경선 의원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대의에는 공감하면서도, 최근 언론과 지역사회에서 제기되고 있는 ‘흡수 통합’ 우려와 지역경제 공동화 가능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