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 독서를 통해 꿈을 향하여 앞으로 나간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7 10:40:28
  • -
  • +
  • 인쇄
4월 다양한 학교지원 프로그램 운영
▲ 서귀포도서관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오는 8일부터 관내 학교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서활동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2025년 4월 학교지원 프로그램’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미디어문해력 비판적으로 이해하기’ 프로그램은 서호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 총 28회에 걸쳐 진행한다.

디지털미디어문해력 프로그램은 디지털미디어 환경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학생들이 디지털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읽고, 쓰고, 말하는 능력을 배우게 된다.

‘나는야! 제주 환경 보호자’ 프로그램은 토평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오는 6월 26일까지 총 32회에 걸쳐 진행된다.

환경보호자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바탕으로 제주 생태의 아름다움과 제주 문화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학생들의 의식을 함양하는 수업이다.

‘그림이 쓰고 가꾸는 문장정원’ 프로그램은 서귀서초등학교 1~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오는 10월 16일까지 총 45회에 걸쳐 운영된다.

문장정원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시를 단순히 읽고 보는 것에서 벗어나, 동시를 쓰고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창의적인 글과 그림을 통해 시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 속의 독서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그 성장 속에서 꿈을 향하여 한 걸음씩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뉴스스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국립순천대의 대학 통합 투표가 찬성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전남의 미래를 위한 대승적인 결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날 순천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립목포대와의 대학통합 찬반 재투표는 총 3천127명이 참여해 찬성 50.3%(1천574명), 반대 49.7%(1천553명)로 찬성이 결정됐다. 지난달 목포대에 이어 순천대까지 통합에 뜻을 모으면서 양 대학 통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브리핑에서 "다음 주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린다"며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중장 진급 및 보직 신고, 그리고 수치 수여식을 개최했다.오늘 수여식에는 박성제 특수전사령관,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김준호 국방정보본부장 등 총 20명의 진급자가 참석했다.수여식 후 이 대통령은 진급자들과 환담을 진행했다. 환담에서 이 대통령은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다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자주국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