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2년 만에 정상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4 11:15:17
  • -
  • +
  • 인쇄
10월18일부터 10월23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전시실, 온라인 전시도 병행
▲ '제21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2년 만에 정상 개최

[뉴스스텝] '제21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이 오는 18일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2년 만에 정상 개최된다.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은 지난 20년간 옻칠의 전통적 계승과 현대적 발전을 이어가고 있는 국내 최고의 공예대전이다.

시상식은 18일 오후 2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진행되며,대상을 수상한 국승천 작가를 비롯해 금상, 은상 등 18명의 본상 대상자와 특선 및 입선자 16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수상작 34점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20일부터는 원주옻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전시도 병행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2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에 많은 시민들이 직접 오셔서 감상하며 옻칠공예수상 작품의 진수를 제대로 느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