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지진 안전 주간' 홍보 캠페인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8 11:15:21
  • -
  • +
  • 인쇄
▲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은 9월 11일부터 15일까지‘2023년 지진 안전 주간’을 맞아, 군민의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진 안전 주간’은 지난 2016년 9월 12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한반도 최대 규모 지진을 계기 삼아, 국민의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매년 9월에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된다.

횡성군은 이번 지진 안전 주간에 △ 전통시장 지진대피요령 리플렛 배부 △ 횡성군청 누리집, SNS 홍보 △ 대형전광판 동영상 송출 등 군민들이 지진 대피요령을 사전 숙지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며 자율방재단과 함께 지진의 위험성과 대피요령의 중요성을 알리는‘지진 안전 캠페인’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평소 지진 등 각종 재난 발생에 따른 대응 요령을 숙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예측할 수 없는 지진 발생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