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2024년 시설물 안전점검관리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1 11: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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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1천 700만원 투입, 소방시설 및 전기 안전관리 대행 용역 시행
▲ 제주시청

[뉴스스텝] 제주시는 1천 700만 원을 투입해 소방시설 및 전기 안전관리 대행 용역을 시행하는 등 2024년 시설물 안전점검관리를 실시한다.

안전점검관리는 폭설·강풍·폭우 등 날씨 영향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장이나 사고 발생 시 즉시 대응해 안전관리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함이다.

절물자연휴양림 내 주요 소방시설은 자동화재탐지기 등 총 16개소이며, 전기용량은 1,033KW이다.

이 외에도 자연휴양림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지난해 11월에는 2024년도 절물자연휴양림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송덕홍 절물생태관리소장은 “올해에도 절물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사고 예방에 힘쓰고,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는 휴양림을 조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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