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시설관리공단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 및 마일리지 제도 시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1 11: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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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시설관리공단

[뉴스스텝]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정책 가운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과 적극행정 마일리지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는 시민 참여 심사를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휴양사업부) 예비객실 운영제도 개선과 시설 안전 확보를 통한 객실 활용도 및 수익 증대 △(환경사업부) 우수조달제품 구매를 통한 시설 성능 향상 및 예산 절감 △(휴양사업부) 휴양시설 공실 당일예약 제도 시행 △(환경사업부) 소각시설 반건식 반응탑 운전조건 변경을 통한 예산 절감 △(체육2사업부) 헬스장 사고 재발방지 계획 수립 및 조치 등 총 6건이다.

아울러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결과 △(환경사업부) 계근대 차단봉 직접 수리 및 덤프트럭 피스 제거를 통한 비용 절감 △(경영지원부) 전문기관 연계 가스 안전교육 실시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계획 수립 △노인공익활동 사업 추진 등 총 5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담당 직원에게는 포상금과 인사가점이 제공되며, 적극행정 마일리지 우수자에게도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정광섭 이사장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과 마일리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적극행정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민 중심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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