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어드벤처 '메가로돈 2', 8월 개봉 확정...티저 포스터 & 메가 히트 예고편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8 11:20:56
  • -
  • +
  • 인쇄
▲ 영화 '메가로돈 2' 포스터

[뉴스스텝] 올여름 모든 것을 집어삼킬 액션 어드벤처 '메가로돈 2'가 8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메가 히트 예고편을 공개했다.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l 감독: 벤 휘틀리 l 출연: 제이슨 스타뎀, 오경 외]

'메가로돈2'는 전 세계에서 가장 깊은 마리아나 해구,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무자비한 포식자가 도사리는 그곳에서 강철 다이버 ‘조나스’(제이슨 스타뎀)가 더 맹렬하게 돌아온 ‘메가로돈’과 짜릿한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지구상에 존재한 가장 거대한 어류이자 최상위 포식자 ‘메가로돈’의 강렬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든 것을 집어삼킬 것 같은 큰 입과 모든 것을 뚫어버릴 것 같은 날카로운 이빨이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메가로돈’이 일으킨 거센 파도에 맞서 버티고 있는 강아지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더욱 거대해진 놈들이 돌아온다”라는 카피는 2018년 개봉한 전작 '메가로돈'보다 한층 강해진 괴수들의 존재감과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메가 히트 예고편은 “6,500만 년 동안 하나의 종이 세상을 지배했다” 라는 자막과 함께 공룡 중 최고의 포식자로 알려진 티라노사우루스를 단숨에 먹어 치우는 ‘메가로돈’의 무자비한 모습으로 시작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깊은 마리아나 해구에서 이상한 생명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자 다시 한번 부름을 받게 된 전직 해군 캡틴이자 심해 전문 다이버 ‘조나스’. 그는 바다 깊은 곳에서 해저 탐험대와 ‘메가로돈’을 맞닥뜨린 후, 바닷가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인다.

평화로운 휴양지를 한순간에 핏빛 아수라장으로 만든 ‘메가로돈’과 대왕 문어 ‘메가 옥토퍼스’ 등 강력해진 괴수들의 맹렬한 공격과 ‘메가로돈’을 유인해 사람들을 구하려는 ‘조나스’의 고군분투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메가로돈 2 '는 '분노의 질주''익스펜더블''트랜스포터' 시리즈 등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할리우드 대표 액션 스타 제이슨 스타뎀의 신작이자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메가톤급 액션 어드벤처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듄''아바타''인터스텔라'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VFX 제작진이 가세해 ‘메가로돈’부터 다양한 괴수들까지 리얼하게 구현해 압도적인 몰입감과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저 포스터와 메가 히트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메가로돈 2'는 오는 8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