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체험, 철원군 뚜루문화예술거리 활성화 프로그램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7 11:20:29
  • -
  • +
  • 인쇄
▲ (재)철원문화재단

[뉴스스텝] (재)철원문화재단은 5월30일 뚜루문화예술거리에서 ‘뚜루, 가족을 담다’라는 주제로 2025 문화예술거리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과 공연, 마켓이 어우러진 거리 축제로 꾸며진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진행되며 체험스트릿에서는 ‘우리가족 도토리 캐리커쳐’, ‘우리아빠 석고방향제 만들기’, ‘우리엄마 파우치 만들기’, ‘우리아이 펀치니들 소품만들기’등의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게임스트릿에서는 ‘아스팔트 초크아트’, ‘스포츠스태킹’, ‘폼게이트볼’, ‘플라잉디스크’ 등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의 장이 준비된다. 또한 관내에서 영업 중인 푸드트럭 및 휴게음식점들이 소소한 주전부리를 제공하는 푸드마켓이 함께한다.

오후 6시부터는 뚜루하우스 앞에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지역예술팀 공연은 ‘동송초등학교 누리봄합창단’과 ‘래퍼 안희원’이 참여한다. 전문버스킹 공연팀은 전자바이올리니스트‘김혜정’, 멜로디데이 메인보컬‘여은’(솔로), 뮤지컬갈라쇼‘싱인더피플’이 무대에 오른다.

행사가 진행되는 5월 30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뚜루하우스 앞에서 복개천 삼거리까지 차량이 통제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남원시–전북대, 2026학년도 지역산업학과 신·편입생 모집

[뉴스스텝] 남원시(시장 최경식)와 전북대학교는 지역 특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남원시 계약학과)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는 남원시 재정지원을 통해 운영되는 근로자 재교육형 계약학과로, 화장품뷰티산업과 목칠공예산업을 전공으로 지역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26학년도에는 신입생 40명과 편입생을 모집하며,

완주군서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시화전 열려

[뉴스스텝] 한강 시인의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 시화전이 완주군에서 열리고 있다.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협회는 오는 23일까지 완주군청 1층 로비홀에서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주년 특별 시화전’을 열고 있다. 이번 시화전은 대한민국 문학이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세계 문학의 중심 무대에 오른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 고산면에 광역농기계수리센터 들어선다

[뉴스스텝] 완주군이 전북도 ‘광역농기계수리센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농기계 수리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 수리체계를 구축해 농기계 고장 시 신속한 대응과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고산면을 비롯한 북부권 6개 면을 아우르는 광역 거점 수리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광역농기계수리센터는 고산면 서봉리 일원에 조성되며,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10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