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 제3기 교직원 외국어 직무연수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1 11:20:20
  • -
  • +
  • 인쇄
영어, 중국어 회화 등 5개 과정 55명 대상 운영
▲ 제주국제교육원, 제3기 교직원 외국어 직무연수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에서는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는 교직원의 외국어 의사소통능력 신장을 위한 2022년 제3기 교직원 외국어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제3기 과정은 도내 교직원 55명을 대상으로 영어 및 중국어 회화 5개 과정을 개설하여 9월 19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2회씩 총 15일간 제주외국어학습센터,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 및 서귀포외국문화학습관 3곳에서 운영된다.

원어민 강사를 활용한 생활외국어 중심 교수·학습으로 의사소통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있으며 연수 효과 극대화를 위하여 수준별로 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올해 1기, 2기 교직원 외국어직무연수를 통해 도내 교직원 98명이 연수에 참여했으며, 만족도도 98% 이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정성중 제주국제교육원장은“이러한 외국어 연수를 통하여 교직원들이 외국어 의사소통에 대한 자신감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함으로써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연수 운영을 통해 교육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행정안전부,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현장점검

[뉴스스텝]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5일 대구 지역 전통시장과 요양원을 방문해 화재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먼저, 북구 칠성시장을 찾아 자율소방대 운영 등 화재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점포 내 전기·가스·소방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1974년 개설된 칠성시장은 300여 개의 소규모 점포가 밀집한 다중이용시설로, 김광용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장을 찾는

완주문화재단, 여은희 개인전 《수세미 자서전》 생태 순환의 시간을 기록한 예술 프로젝트, 누에아트홀에서 개최

[뉴스스텝] 완주문화재단은 여은희 작가의 개인전 《수세미 자서전 – 소멸에 대한 생태순환의 예술기록》을 2026년 2월 10일부터 2월 22일까지 누에아트홀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가가 1년간 직접 수세미를 재배하며 발아, 성장, 수확, 소멸에 이르는 전 과정을 관찰·기록한 생태 예술 프로젝트다. 여은희 작가는 수세미를 키우고, 말리고, 사용하고, 다시 흙으로 되돌려 보내는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생명과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 10주년, 힐링·체험형 축제 본격 준비

[뉴스스텝]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위원회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벚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4일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축제 준비를 위한 소위원회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축제 프로그램 구성, 행사장 부스 배치, 방문객 안전 및 편의 대책 등 보다 완성도 높은 축제 운영을 위한 세부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올해는 벚꽃축제가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방문객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