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서귀포시 현장방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7 11: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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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공유공간 한누리', 서귀포의료원,헌혈의집 서귀포센터 3개소 방문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의회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김경미) 위원들은 27일 제409회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서귀포시 통합돌봄 '공유공간 한누리', 서귀포의료원, 헌혈의집 서귀포센터를 현장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사업추진 및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시설을 살펴본 후 현안사항을 청취하고자 진행됐다.

새로운 복지화두인 공유복지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통합돌봄 '공유공간 한누리'를 방문하여 지역주민간 돌봄공동체 운영현황을 살펴보며, 이어 방문한 서귀포의료원에서는 서귀포의 유일한 종합병원으로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써주시는 의료진을 비롯한 근무자분들을 격려하고, 지역․계층․분야에 관계없이 보편적인 의료이용을 보장하고, 필수의료 보장과 효과적 전달을 위한 공공보건의료의 역할과 가능 확대가 필요하다고 했으며,

마지막으로 방문한 헌혈의집 서귀포센터는 지역 헌혈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20년 만에 재 개소된 곳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최초 헌혈의 집으로서 도내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 마련과 헌혈자들의 편의를 위한 서귀포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당부했다.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의 의견 청취를 통해 소통하여 방향제시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도민의 보건․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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