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2022년 1부서 1경제 활성화 시책 평가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7 11:25:07
  • -
  • +
  • 인쇄
공직내부에서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 확산 노력
▲ 제주시청

[뉴스스텝] 제주시는 “올 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7개 전 부서에서 추진한 1부서 1경제 활성화 시책을 평가하고, 높은 성과를 거둔 우수부서를 선정·시상함으로써, 이를 전 부서로 확대 발전시켜나가려 한다”고 밝혔다.

1부서 1경제 활성화 시책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 가능한 과제를 올 초에 부서별 자체 선정했고, 공직자 및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여 그동안 실천한 성과를 종합 평가한다.

평가항목은 4개분야로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실적 △지역생산품 및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실적 △경제 활성화 시책 추진성과 △시책 홍보실적이며,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부서별 실천과제 추진성과 정성평가에 대해서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평가하며, 제주시 본청, 읍면, 동 별로 최우수 3개 부서, 우수 5개 부서, 장려 7개 부서 등 15개 우수부서를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이번 1부서 1경제 활성화 시책추진 평가를 통해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소득 산정 기준 변경

[뉴스스텝]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1월 1일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소득 산정 기준이 변경된다고 3일 밝혔다.2026년도부터 적용되는 소득 산정 기준은 기존의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기준’에서 대상자와 배우자의 소득·재산 조사를 반영한 ‘소득인정액 기준(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으로 변경돼 지원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이번 기준 변경으로 그동안 자녀의 건강보험료가 합산돼 소득 기준을

동두천시 상패동, 자율방범대 감악산지대 찾아 현장 격려

[뉴스스텝]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상패동 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 중인 상패동 자율방범대 감악산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운영 상황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패동장과 사회단체 관계자들은 방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 진행해

[뉴스스텝]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3일,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을 진행했다.『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은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간 관내 만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계동 건강 특화사업이다.간호직‧복지직 공무원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매월 5~6가정, 총 50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