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대정고, 희망이음 의료비 600만원 전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3 11: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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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정고, 희망이음 의료비 600만원 전달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대정고등학교는 11월 22일 교장실에서 청소년을 위한 희망이음 의료비 600만원을 2명의 학생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창우 대정고 교장, 이창철 대정농협조합장, 수혜자 가족 등이 참여했다.

전달된 의료지원비는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대표 정일영)와 서울 영동농협(조합장 이종호)이 희귀난치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청소년들을 지원하는‘도농상생 희망이음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게 됐다.

대정농협 이창철 조합장은“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가정에 의료비를 지원하게 돼 마음이 뿌듯하다”며“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가족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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