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지구의 날·기후변화 주간 캠페인 전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0 11: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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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1. 엑스포 광장, 4. 22. 영랑호 잔디 광장 일원에서
▲ 속초시청

[뉴스스텝] 속초시가 제53주년 지구의 날과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을 기념하여 21일부터 22일까지 엑스포 광장 일대 및 영랑호 잔디 광장에서 지구의 날·기후변화 주간 기념 캠페인을 추진한다.

우선 4월 21일 11시부터는 엑스포 광장에서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홍보부스 운영, 산책과 쓰레기 줍기를 함께하는 청초호 사잇길 플로깅 행사, 2023년 강원 기상기후사진 입상작 37점 전시 등 탄소중립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며, 4월 22일 10시부터는 영랑호 잔디광장에서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제53회 지구의 날이기도한 4월 22일에는 탄소중립 인식 및 생활 실천을 위하여 20시부터 10분간 전 국민 소등행사를 진행하며, 기후변화주간(4.21.~4.27.)에는 속초시 지속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청초호사잇길 플로킹 행사 및 탄소중립 강원실천운동 이벤트가 실시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지구에 대해 생각하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며 탄소중립 생활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이 중요해지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이번주 토요일 ‘10분간의 행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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