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서귀포시 산업대학 운영 회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1-30 11:25:13
  • -
  • +
  • 인쇄
▲ 2023년 서귀포시 산업대학 운영 회의 개최

[뉴스스텝] 서귀포시는 27일 시청 별관 4층 셋마당에서 11개 대학 운영기관의 실무자, 담당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서귀포시 산업대학 운영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서귀포시 산업대학 사업비 배분 사항, 범시민 건강생활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건강·힐링 프로그램 신규 발굴 추진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대학별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했다.

올해 12기를 맞이하는 서귀포시 산업대학은 농·수·임업인의 전문경영 지식습득으로 1차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능동적인 대처 능력 함양과 전문 산업 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귀포시 산업대학는 대학별 50명 기준 총 550명 내외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전문 및 기본(교양)교육과 현장교육 3개 과정을 운영하며 과정별로 최고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총 70시간의 전문경영인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서귀포시 산업대학은 체계적인 1차산업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으로 훌륭한 전문 경영인을 양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1차산업 종사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과정과 체험활동을 발굴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의령군, 70여 년 만에 돌아온 영예… 故 차병고 상병 화랑무공훈장 전수

[뉴스스텝] 의령군은 지난 2일6·25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공을 세운 故 차병고 상병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며 그 숭고한 희생과 공훈을 기렸다.이번 전수식은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따라 故 차병고 상병이 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면서 마련됐다. 전쟁의 혼란 속에서 전달되지 못했던 훈장이 70여 년의 세월을 넘어 유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故 차병고 상

영주시 평은면,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뉴스스텝] 영주시 평은면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산불감시원으로 구성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평은면은 지난 1월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왔으나,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보다 강화된 대응체계를 가동하게 됐다.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울 강화하고, 산불 예방 홍보활동과 화목

산청군, 저소득층 어르신·장애인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추진

[뉴스스텝] 산청군은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틀니와 임플란트 시술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구강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대상은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둔 65세이상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으로,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 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