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쇼4’ 10월 첫 방송! 대표 이미지 및 1차 티저 영상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9 11:20:28
  • -
  • +
  • 인쇄
▲ (사진 출처: tvN)

[뉴스스텝] tvN ‘김창옥쇼4’(CP 정민식/연출 김범석, 김효연)가 오는 10월 첫 방송을 확정하고 김창옥만의 유쾌한 긍정 에너지가 담긴 대표 이미지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4월 종영한 ‘김창옥쇼3’에 이어 6개월 간의 휴식을 가진 ‘김창옥쇼’가 그동안 재외 동포들의 끊임없는 요청 속에 새로운 시즌인 ‘김창옥쇼4’의 첫 포문을 드디어 첫 해외 무대인 일본 도쿄에서 열어 눈길을 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에서의 문화 적응기와 한일 부부의 ‘부부 한일전’, 일본에서의 연애 등, 한국에서 들을 수 없었던 새로운 관계 이야기들이 만국 공통의 공감 스토리로 펼쳐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김창옥쇼 리부트’부터 호흡을 맞춰온 MC 황제성과 함께,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지옥에서 온 판사’, ‘환혼’ 시리즈, ‘라켓소년단’, ‘SKY 캐슬’, ‘나의 아저씨’, 영화 ‘장르만 로맨스’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오나라가 합류해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예능 ‘아파트404’, ‘식스센스’ 시리즈 등에서 발휘한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예능 치트키’로 자리 잡은 그는 ‘김창옥쇼4’에서 한층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더욱이 오나라는 일본 굴지의 ‘극단 사계’에서 3년간 배우 생활을 하며 도쿄에서 홀로서기 했던 경험이 있어, 재일 교포들의 이야기에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며 진솔한 울림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대표 이미지에서는 화려한 무대 위 김창옥의 발랄한 포즈가 포착되어 시선을 끈다.

한 손을 귀 옆에 가져다 대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김창옥의 모습에 이번 시즌에서도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을 듣고, ‘갈등 종결자’인 그가 선사할 통쾌한 솔루션에 기대가 모인다.

이러한 김창옥의 모습 뒤, 함께 사람들의 고민을 짊어지겠다는 듯 소파를 들고 있는 황제성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솔직한 성격과 화끈한 입담의 오나라까지 합류해 김창옥, 황제성과 함께 유쾌한 케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김창옥쇼4’는 과부하, 고효율, 무한 경쟁으로 소통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대한민국 강연계의 레전드 클래스 김창옥이 선보이는 갈등 종결 강연쇼.

방청객의 다양한 사연과 함께 마음을 어루만지는 강연 테라피로 많은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켰던 ‘김창옥쇼’가 돌아오는 ‘김창옥쇼4’에서도 그가 국가대표 해결사로서 부모 자식, 부부, 커플, 각종 사회생활에서 생기는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들을 속 시원하게 뻥 뚫을 예정.

특히 도쿄에서 막을 여는 본 시즌 첫 방송에서는 국제 무대를 테마로, 일본에 살면서 있었던 타국살이 에피소드, 외로움, 국제 부부의 웃픈 사연들이 쏟아질 전망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1, 2차 방청 신청이 모객 진행 중으로, 1차는 9월 14일(일), 2차는 9월 28일(일)까지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가대표 갈등 종결자 김창옥의 더욱 유쾌해진 입담 & 에너지를 전할 것을 예고하는 ‘김창옥쇼4’는 10월 tvN에서 첫 방송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인제, 1월 전국 스포츠대회·전지훈련 잇따라...지역경제 효과 41억 원 전망

[뉴스스텝] 인제군이 1월 한 달 동안 농구·레슬링·배구·검도 등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동계 전지훈련을 잇따라 유치하며 동절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이번 대회와 전지훈련에는 선수단과 지도자, 관계자 등 4천여명이 인제를 방문할 예정으로, 숙박업과 음식점, 지역 상권 전반에 걸쳐 직·간접적인 경제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먼저 인제군농구협회가 주관하는“2026 하늘내린인제 전국 동계 농구

원주시, 과기부 ‘지역 SW 진흥기관’ 지정...첨단산업 혁신 거점 도약 본격화

[뉴스스텝]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지난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역 소프트웨어(SW) 진흥기관’으로 신규 지정되며, 지역의 디지털 경제를 견인할 전략적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행정적 토대를 완성했다.소프트웨어 진흥기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 진흥법에 따라 지정하는 기관으로, 지역 소프트웨어산업 육성 지원, 소프트웨어와 지역 산업과의 융합 촉진, 지역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산학연 연계

양구군, 겨울방학 대학생 부업활동 본격 시작

[뉴스스텝] 양구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의 생활 안정과 사회 경험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겨울방학 대학생 부업활동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군은 지난해 12월 부업활동 참여 대학생 130명을 모집·선발했으며, 선정된 대학생들은 지난 5일부터 시설별 일정에 따라 부업활동을 시작했다.대학생 부업활동 사업은 방학 기간 중 대학생들이 다음 학기 생활비와 자기계발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계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