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K-POP 아카데미 결과발표회 '꿈을 꾸는 무대'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5 11:30:15
  • -
  • +
  • 인쇄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 사업설명회 함께 진행
▲ 인천서구문화재단, K-POP 아카데미 결과발표회 '꿈을 꾸는 무대' 개최

[뉴스스텝]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9일 오후 12시 30분, 인천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K-POP 아카데미 결과발표회 '꿈을 꾸는 무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재단이 추진한 아동ž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K-POP 아카데미’의 교육성과를 공유하고, 참가 아동ž청소년들의 무대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K-POP 아카데미’는 국내 대표 댄스 크루인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1MILLION Dance Studio)의 전문 안무가들과 함께 운영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K-POP 댄스의 창작과 표현, 무대 경험을 아우르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워왔다.

이번 결과발표회는 ‘댄스에 진심’을 주제로 진행되며, 초등반과 중·고등반 수강생들의 교육 결과 퍼포먼스뿐 아니라,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강사진(Pekko, 최은지 Katie, 김태연)의 특별 공연이 함께 펼쳐진다.

또한 관객이 함께 참여해 안무를 배워볼 수 있는 참여형 워크숍 프로그램과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다채로운 순서가 준비되어 있어 참석자 모두가 춤을 통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형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진행되는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 사업설명회에서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꿈의 예술단(무용단)’ 예비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인천서구문화재단의 향후 계획이 소개된다.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는 K-pop 기반 스트릿댄스를 중심으로 한 무용단으로, 지역 아동ž청소년들이 협동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몸짓으로 표현하고 예술적 성취를 경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무용단의 사업 방향과 사전 참여 의향 접수 관련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K-POP 아카데미 결과발표회와 꿈의 무용단 사업설명회는 서구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성장하고 스스로를 표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문화예술교육을 기반으로 아동ž청소년들이 예술로 빛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관세청 통관국장,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 현장 점검

[뉴스스텝]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1월 9일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경기 김포시 소재)를 방문해 이사화물 통관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국제 이사화물 통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오는 2026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사화물 통관검사장의 증축 진행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는 해상 운송되는 국제 이사화물의 약 75%를 처리하

영광군,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참가자 모집

[뉴스스텝] 영광군이 청년농업인과 귀농인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에 참가할 연수생과 선도농가를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은 농업기술과 창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연수생 참여 조건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 귀농 5년 이내 농업인,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만 40세 미만의 청년층, 공인된

강원특별자치도, CES 2026서 LG·삼성과 미래산업 협력 본격화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국내 주요 대기업들과 미래산업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통합강원관 운영단(단장 심원섭 산업국장)은 1월 7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글로벌 기업 전시관을 방문해 첨단 기술 동향을 점검하고, 강원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LG전자 : AI·로봇 기술 기반 협력 가능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