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0 11:25:44
  • -
  • +
  • 인쇄
군민참여단의 발전적 운영 방안 및 정책개발 모색
▲ 영월군청

[뉴스스텝] 영월군은 여성친화도시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 2월 21일 오후 2시 영월군 여성회관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군민참여단 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 민연경 연구원을 초빙해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군민참여단의 역할 등의 내용을 주제로 진행되며, 강의 후 분과별 활동계획 수립을 위한 토의가 이어진다.

김남균 여성가족과장은 “성공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 친화적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전반에 반영해 군민 모두가 평생 행복한 여성친화도시가 되도록 군민참여단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지난 1월 추가 공개모집을 통해 총 32명이 선발 위촉됐다.

이들은 지역사회 제반환경에 대한 모니터링, 정책 제안,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등 다양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여성,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영월이 될 수 있도록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파트너 역할 수행을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나주시,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 위해 총력 대응 나서

[뉴스스텝] 전라남도 나주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돈농가와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나주시는 최근 인근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긴급 예찰과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87호, 17만 2천두를 대상으로 정밀

소아청소년과가 만든 기적,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62억원 돌파

[뉴스스텝] 영암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62억7,000만원을 달성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영암군은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2억원, 이듬해인 2024년 18억원을 모금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32억원을 모금하며 2년간의 누적액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영암군민의 삶에 직접 닿는 공감형 기금사업이 있었다.영암군은 소아청소년과 운영 엉덩이 기억 상

양구문화재단,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 모집

[뉴스스텝] 양구문화재단은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와 음악을 통한 창의적 표현 기회 제공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을 모집한다.양구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인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운영 당시 배꼽축제 퍼레이드 및 공연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은 바 있다. 어린이들은 타악 연주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협동과 소통의 즐거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