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근 제주시 부시장, 지하수 수질 악화 대응 회의 주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6 11: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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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에서도 지하수 오염에 대한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지하수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해 달라
▲ 지하수 수질 악화 대응 읍면동장 회의

[뉴스스텝]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23일 집무실에서 ‘지하수 수질 악화 대응 읍면동장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보건환경연구원의 도내 지하수 수질모니터링 결과 지하수 수질이 악화된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친환경 퇴비 지원, 가축분뇨 정화 등 지하수 수질개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향후 道에서 마련되는 수질개선 대책에 따라 읍면동에서도 단위농협·영농회장·이장단 등과 회의를 진행해 지하수 오염에 대한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지하수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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