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육문화관, 2025년 성인문해교육 확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9-30 11:25:29
  • -
  • +
  • 인쇄
“2025학년도 성인문해 중학학력인정과정 신설”
▲ 강원도교육청

[뉴스스텝] 원주교육문화관은 2025학년도에 성인문해 중학학력인정과정을 새롭게 개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주교육문화관은 현재 원주 관내에서 유일하게 2018년도부터 성인문해 초등학력인정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인문해교육의 확산을 위해 2025년도에는 관내 최초로 주간에 운영하는 중학학력인정과정을 신설한다.

교육과정은 국어, 영어, 수학 등 중학교 필수 과목을 중심으로 편성되며 입학 대상은 중학교 학력 미소지자로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유선종 관장은 “내년에 중학학력인정과정 개설을 통해 학업을 중단한 성인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습자가 자존감을 높이고 자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 문화활동팀에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울산교육청 소속 기관에서 다양한 연수 지원

[뉴스스텝] 울산광역시교육청 소속 기관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교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연수를 운영했다.울산과학관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중등 과학 교사 57명을 대상으로 ‘중등 과학실험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과학실험 전문성을 높이고자 기존 16시간 과정에서 32시간 과정으로 확대했다. 또한 교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중고등학교

중구 함월구민운동장 노후시설 개선·보수 마치고 재개장

[뉴스스텝] 울산 중구가 1월 16일 오후 3시 30분 함월구민운동장에서 ‘함월구민운동장 재개장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재개장식은 △식전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오색줄 자르기 △시축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1년 문을 연 함월구민운동장은 지역 주민 및 동호회 회원들의 여가시

울산나눔회, 강남교육지원청에 장학금 150만 원 전달

[뉴스스텝]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울산나눔회에서 장학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남구 보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해 울산나눔회 최시훈 회장, 장학금 지원 대상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지역 중학생 2명과 고등학생 1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총 150만 원이 전달됐으며, 울산나눔회는 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직접 수여하고 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