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더 나은 유아교육 운영으로 양질의 유아교육 실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1 11:35:04
  • -
  • +
  • 인쇄
공립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내실화 기대
▲ 강원도교육청

[뉴스스텝] 강원도교육청은 “공립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내실화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아교육 중점 추진과제로는 교육과정 내실화, 방과후 과정 내실화, 양질의 유아교육 운영, 미래교육 인프라 조성으로 추진된다.

교육과정은 유아·놀이 중심의 교육운영과 놀이를 통한 인성교육 강화, 생활중심 안전교육 강화로 추진되며, 방과후 과정은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는 방과후 과정 운영,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온종일 돌봄 운영으로 추진된다.

방과후 과정 운영 행·재정 지원으로 방과후 과정(방학 중 방과후 과정 포함), 특성화프로그램 운영 등의 통합지원이 이루어져 유아 및 학부모가 만족하는 방과후 과정 운영이 기대된다.

김상혁 교육과정과장은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행·재정적 지원으로 유아,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더 나은 유아교육 실현으로 강원 미래유아교육으로의 대전환 시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뉴스스텝]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

구리시, 2026년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뉴스스텝] 구리시는 지난 2월 4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노동자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는 '구리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노동 분야 전문가, 노동단체 관계자,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기구로, 센터의 사업계획과 예산,

화성특례시,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뉴스스텝] 화성특례시는 총사업비 약 6,800억원 규모의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화성시 향남읍에서 오산시 금암동까지 약 13.3km 구간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자동차전용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개통 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혼잡 해소와 이동 시간 단축, 산업·주거지역 접근성 개선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