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자산형성지원통장사업 참여자 자립역량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8 11:35:33
  • -
  • +
  • 인쇄
▲ 자산형성지원통장사업 참여자 자립역량교육

[뉴스스텝] 서귀포시는 25일 서귀포시청 너른마당에서 희망키움통장가입자등 6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 참여자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연금관리공단 김홍 전문강사를 초청해“희망을 키우는 재무설계”란 주제로 재무설계와 합리적인 소비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 교육은 저소득층이 자립 목돈 마련을 위한 정부지원사업으로 자산형성지원통장사업 참여자에게 재무설계 교육을 의무화함으로써 자립능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경제불황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립의지를 키우는 우리 통장사업 참여자에게 이번 교육이 역량강화를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산형성지원통장사업은 일하는 저소득층 대상으로 주택구입·임대, 교육, 창업 등 자활·자립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여성기업 육성사업은 여성 창업, 여성기업 판로, 인력 지원과 함께 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여성의 건강 및 삶의 질을 제고하는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을 포함한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지원 규모는 총 117.4억원이

중기부,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인력의 채용, 파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해당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인력난을 완화하고 기술혁신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세부적인 사업내용과 신청절차는 다음과 같다.① 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 (신진·고경력)중소기업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 국민의힘 당명 개정을 위한 2030 청년 주도 ‘브랜드전략TF’ 합류

[뉴스스텝] 국민의힘이 새 당명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2030 청년들로만 구성된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에 단원으로 참여해 당 쇄신 논의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TF는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시적 조직으로, 지도부로부터 당명 개정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명 변경을 단순한 이미지 교체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