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월드비전에 ‘나눔마켓, 창업 플리마켓’ 수익금 전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3 11:30:39
  • -
  • +
  • 인쇄
▲ ‘나눔마켓, 창업 플리마켓’ 수익금 전달식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는 1일 나눔마켓 및 창업 플리마켓 수익금 445,200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달 20일, 도내 유일의 상업계 특성화 고등학교인 제주여상의 창업 플리마켓 행사에서 학생자치회가‘월드비전 부스(나눔마켓)’를 운영하며 중고물품을 판매한 수익금과 3학년 학생들이 운영한 플리마켓 수익금을 더해 마련됐다.

오희숙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 나눔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며“학생들이 주도적인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달된 수익금은 탄자니아, 잠비아, 케냐 여자아이들을 위한 교내 화장실 건축 및 생리대 지원 등 월드비전 여아기본권보호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철원군, “ 설 명절 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계획 ”

[뉴스스텝] 철원군은 “설”명절을 맞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통합사례 관리 대상자, 고독사 위기가구 등)를 방문, 위로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위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동안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이웃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에서 추천받은 대상 가구에 군청 주민생활지원실 및 읍·

강화군, 겨울철 한파에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뉴스스텝] 강화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강화군보건소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가정 방문을 통한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전화를 활용한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한파 대응 수칙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집중 관리에 나서고 있다.또한 관내

양양군, 하수도 기반 시설 대대적 확충

[뉴스스텝] 양양군이 공공하수처리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에 적극 나선다.군은 최근 증가하는 생활하수 처리 수요와 향후 생활인구 및 관광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공공하수처리장 처리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설하고, 노후되거나 미정비된 하수관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총 414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용량 5,000㎥을 증설할 계획이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