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로컬푸드 추석 맞아 국회의사당에 선보인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1 1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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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대도시 등 6개 행사 참여
▲ 영월군 로컬푸드 추석 맞아 국회의사당에 선보인다

[뉴스스텝] 영월군은 오늘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국회의사당을 포함하여 6개 추석맞이 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추석맞이 행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가장 많은 명절 직거래 행사로 국회의사당, 종로구, 구로구, 서대문구, 안양시, 계양구청에서 진행된다.

특히, 21일 추진되는 국회의사당 추석맞이 행사는 유상범 의원실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영월군, 횡성군, 홍천군, 평창군 4개 군에서 12개의 업체가 참여하여 국회의원 및 방문객들을 상대로 지역특산물을 홍보하는 기회를 갖는다.

우리 군은 6개 행사에 동강애와 영월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 등 8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하며, 포도, 다래, 꽃차, 잣 등을 홍보·판매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송초선 소장은 “지속적인 영월 농특산물의 대외 홍보로 대도시와 기업체 등 유관기관의 대량 주문이 늘고 있다. 다양한 판로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가오는 추석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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