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6 11:35:05
  • -
  • +
  • 인쇄
▲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회

[뉴스스텝] 서귀포시와 제주특별자치도 마을만들기종합지원센터는 12월 13일 남원읍 다목적드림센터에서 마을주민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서귀포시 역량강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귀포시 역량강화사업 프로그램 참여 등의 사업공유를 통하여 마을들간의 네트워크 형성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한 시간으로 올 한해 농촌현장포럼을 통하여 수립된 6개 마을의 마을발전계획수립 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상모1리, 상모2리, 무릉1리, 하례2리, 표선리, 법환마을 준공시설물 3개소(남원읍 다목적드림센터, 대정읍 다목적회관, 영천동 나비문화센터)에 대한 주민프로그램 성과 발표와 더불어, 동아리 8개 팀의 성과발표와 공연으로 진행됐다.

서귀포시 역량강화사업은 지역주도의 농촌지역개발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으로 기조성된 시설물에 대한 전문가의 맞춤형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와 시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주민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주민주도의 마을발전을 위한 지역 리더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역량강화교육, 워크숍 등 지역인적자원을 육성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농촌마을 주민의 역량강화와 주민주도의 마을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창원시의회, 양식어업 폐업 지원 제도화 촉구 건의

[뉴스스텝] 창원특례시의회는 20일 제1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양식어가 폐업 지원’ 제도화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이날 이천수 의원(구산, 진동, 진북, 진전면, 현동, 가포동)은 ‘양식어가 폐업지원 제도화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건의안은 현재 기후변화, 과밀화 등으로 각종 어려움을 겪는 양식업의 구조 개선을 위해 정부가 자발적인 폐업이나 어장 이동을 지원해야 한다는 취지다.이 의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 ‘이웃사랑 실천’ 성금 30만원 기탁

[뉴스스텝]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는 20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화남면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돼, 화남면 관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비로 활용되거나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비로 지원될 예정이다.강순덕 자율방범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철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

진주시, 2026 문화관광 정책 고도화 모색

[뉴스스텝] 진주시는 지난 19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문화관광국과 진주문화관광재단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 문화관광업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관련 분야의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정책의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2026년 주요 문화관광 분야의 업무 추진 방향과 전략 등을 공유해 정책의 고도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의 핵심은 용호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