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귀공자' 김선호-강태주-김강우-고아라,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 공개! 강력한 케미스트리로 시선집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6 12:15:14
  • -
  • +
  • 인쇄
▲ .[제작: ㈜영화사 금월, 제공/공동제공/배급: NEW, 각본/감독: 박훈정]

[뉴스스텝] 숨 가쁜 추격전과 예측불허 스토리로 개봉 전부터 언론 매체와 관객들의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영화 '귀공자' 가 김선호, 강태주, 김강우, 고아라가 함께한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귀공자 '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귀공자' 에서 단 한 번도 타겟을 놓친 적 없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귀공자’ 역을 맡은 김선호와 하루아침에 모두의 타겟이 된 복싱 선수 ‘마르코’ 역을 맡은 강태주, ‘마르코’를 집요하게 쫓는 재벌 2세 ‘한이사’ 역의 김강우, ‘마르코’와 우연한 만남이 계속되는 미스터리한 인물 ‘윤주’ 역의 고아라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4인 4색 연기 시너지를 발산한 네 사람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블랙 앤 화이트 수트 차림의 스타일링으로 극과 극 상반된 분위기를 완성한 이들은 화보를 통해 선과 악의 경계를 허무는 각 캐릭터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네 배우의 시크한 매력을 담은 단독컷도 눈길을 끈다. 먼저 '귀공자' 로 파격 변신에 도전한 김선호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카라리스 수트 차림으로 영화 속 멀끔한 수트 차림의 ’귀공자’를 떠올리게 만들고, 단단한 눈빛의 강태주에게는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마르코’의 의지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강렬한 눈빛의 ‘한이사’ 그 자체인 김강우와 신비로운 아우라를 내뿜는 고아라의 모습은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강력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김선호, 강태주, 김강우, 고아라의 화보와 '귀공자'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씨네21 6월 17일(토) 발행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씨네21 커버스토리를 공개하며 기대를 더하는 영화 '귀공자'는 오는 6월 2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 대통령 "한일 협력 관계,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총리님과 제가 손을 맞잡고, 또 일본 국민들과 한국 국민들이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서 함께 잘 걸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다카이치 총리와의 정상 회담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가 한때 아픈 과거의 경험을 갖고 있긴 하지만 한일 국교

한·일 정상 "포괄적 협력 필요성 공감…관계 당국 간 논의 개시"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한일 양국이 협력의 깊이를 더하고 그 범위를 넓혀 나가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밝혔다.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이번 회담은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 첫 한국 대통령의 일본 방문이자, 양국이 정착시켜 온 셔틀외교의 연장선에서 열렸다. 이 대통

영천시 청년정책의 새로운 도약...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 개최

[뉴스스텝] 영천시는 14일 영천청년센터에서 ‘제3기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로,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2021년 청년정책 전담팀 신설 이후,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2022년 영천청년센터 개소 2023년 취·창업 사업 확대 2024년 청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