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자연인 아니고 강연인!’개그맨 이승윤, 6월 밀양시민대학에 뜬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9 12: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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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행복이 옵니다! 이승윤이 전하는 긍정의 힘과 웃음이 주는 치유
▲ 제324회 밀양시민대학 포스터

[뉴스스텝] 밀양시는 오는 12일 오후 7시 시청 대강당에서 올해 두 번째 밀양시민대학 강연으로 개그맨 이승윤을 초청해 ‘웃으면 행복이 옵니다! 긍정적인 태도와 유머의 힘!’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승윤은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개그콘서트’, MBN‘나는 자연인이다’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으며, ‘7일이면 근육 붙는 헬스보이’, ‘웰컴 투 식스팩’ 등의 건강 관련 도서도 출간하며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유머가 우리의 마음과 삶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중심으로, 웃음이 주는 치유의 힘과 삶의 태도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어려운 순간을 이겨내는 자신만의 경험과 긍정적인 삶의 습관, 타인과의 소통에 있어 유머가 갖는 힘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응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민대학은 건강, 경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는 밀양시의 대표적인 무료 공개 강연회로, 강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이경숙 미래교육과장은 “유쾌한 웃음 속에 진한 감동과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서적 만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강연을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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