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신임 경찰관 29명 관서실습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2 12:15:13
  • -
  • +
  • 인쇄
▲ 동해해경, 신임 경찰관 29명 관서실습 실시

[뉴스스텝] 동해해양경찰서는 어제부터 15주간 신임 경찰관 29명에 대한 관서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서실습을 통해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습득한 지식을 현장 업무에 적용하고 실무 능력을 배양하여 임용 후 즉시 배치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동해해경은 신임 경찰관들의 효율적인 관서실습이 될 수 있도록 각 신임 경찰관마다 멘토·지도선배·실습교관 등 지정하여 해양경찰 업무에 대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들은 최일선 현장부서인 파출소 및 함정 등으로 배치되어 순환근무 방식으로 관서실습에 임하게 된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신임경찰관들에게 선배로서 체계적인 교육과 유대감을 형성을 통해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신임경찰관들이 국민들에게 봉사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 수 있는 멋진 해양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