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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8.11. 대원1동 홍보 모습 |
[뉴스스텝] 오산시는 가정형보호 활성화와 일반가정위탁부모 발굴을 위해 지난 8월 11일 대원1동을 시작으로 8월 27일 세마동까지 관내 8개 동을 순회하며 가정위탁제도 홍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통장단을 대상으로 가정위탁제도의 의미와 필요성을 알리고,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적인 가정환경을 제공할 일반가정위탁부모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각 동 통장회의에 직접 참석해 가정위탁제도와 일반가정위탁부모의 역할을 안내하고, 주변에 적합한 위탁부모가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추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 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업무 간담회를 진행하며 가정형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발생할 경우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선미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8개 동 순회 홍보를 통해 가정형보호의 중요성과 가정위탁제도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따뜻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형보호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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