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문화의전당, 우리동네 일상예감 프로젝트 ‘예.감.좋은 날’ 3·4기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8 12:20:49
  • -
  • +
  • 인쇄
이론 강좌와 기획 공연을 겸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진행
▲ 울산 중구청

[뉴스스텝]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우리동네 일상예감 프로젝트-예.감. 좋은 날(예술감상하기 좋은 날)’ 3·4기 과정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일상예감 프로젝트-예.감. 좋은 날(예술감상하기 좋은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년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이론 강좌와 기획 공연을 연계한 총 6기 과정의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3·4기 과정은 ‘월드뮤직과 예술 감상의 이해’라는 주제로,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ubc울산방송 그린FM ‘행복한 4시 정윤지입니다’의 진행자 정윤지와세계 전통음악, 전자음악 등 월드뮤직에 대해 알아보고, 뉴욕타임즈가 극찬한 퓨전국악 그룹 ‘악단광칠’의 콘서트를 감상한 뒤 소감을 나누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 접수는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지난 1·2기 과정에 이어 이번에도 흥미 있고 알찬 과정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음악 장르를 이해하고 공연 관람 예절 등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뉴스스텝] 배우 배인혁이 '판사 이한영'에 특별 출연한다.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지성, 박희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뉴스스텝]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첫 태양이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올랐다.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iM뱅크가 후원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전은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

공정거래위원회, 정부 소상공인 노쇼 피해 적극 지원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노쇼 피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노쇼 피해 예방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외식업종 214개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외식업 현장의 예약 방식은 ‘전화 예약’이 95%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네이버·카카오 예약 서비스는 18%, 음식점 예약 앱은 5%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화 예약의 경우, 예약자 실명 확인이 어려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