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도 잘 부탁해’ 신혜선, 안보현 빗장 풀기 노 브레이크...인생 19회차 로맨스 기대 폭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6 12:15:22
  • -
  • +
  • 인쇄
▲ [사진 제공=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뉴스스텝]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신혜선이 안보현의 닫힌 빗장을 풀기 위해 노 브레이크 직진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연출 이나정/극본 최영림, 한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N, 화인컷) 측은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6일(금) 파워 직진하는 신혜선(반지음 역)과 파워 철벽 치는 안보현(문서하 역)의 투샷을 공개해 흥미를 유발한다.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전생을 기억하는 인생 19회차 ‘반지음’이 꼭 만나야만 하는 ‘문서하’를 찾아가면서 펼쳐지는 저돌적 환생 로맨스. 네이버웹툰 평점 9.98, 글로벌 누적 조회수 7억 뷰를 기록한 이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신혜선은 전생을 기억하는 인생 19회차 여자 ‘반지음’ 역을, 안보현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재벌 2세 ‘문서하’ 역을 맡았다.

‘판타지 로맨스 무패 여신’ 신혜선과 ‘군검사 도베르만’ 때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안보현이 주인공으로 만나 본격 정주행을 부르는 설렘 충만 환생 로맨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스틸 속 반지음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19회차 인생에서 ‘다시’ 만난 문서하를 향해 파워 직진하고 있다. 하지만 직장 상사 문서하는 신입 직원 반지음의 후진 따위 모르는 직진에 철벽 모드를 가동하고 있다.

반지음의 멈출 줄 모르는 플러팅에 학을 뗀 듯 눈을 질끈 감고 손으로 이마를 짚고 있는 것. 마치 창과 방패 같은 반지음과 문서하의 티키타카가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내면서 반지음이 문서하를 무장 해제시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그런 가운데 ‘반지음’ 역의 신혜선은 앞선 제작발표회에서 “(다시 만난 문서하에게) 저돌적 직진을 해야만 했다. 문서하가 받아주지 않고 의심부터 하는데 이런 스타일은 재기보다 일단 밀어붙이는 게 낫다”며 “반지음이 이걸 잘 알고 있다. 역시 19번 살았다”며 앞으로 펼쳐질 반지음의 노련하면서 대범하고 솔직 당당한 매력을 예고한 바 있다.

이처럼 반지음은 19회차 인생에서 문서하를 ‘다시’ 만나기 위해 자신의 이번 생을 온전히 그에게 올인했다.

‘스타퀸’ 만능 소녀로 문서하 다시 만나기 프로젝트의 출발을 한 반지음은 그가 있는 MI호텔 입사를 향해 대학 조기 입학과 졸업, 최연소 선임연구원까지 돌진해 왔던 것.

과연 반지음은 철옹성 같은 문서하의 빗장을 풀 수 있을지 인생 19회차 반지음의 노 브레이크 직진 공격이 벌써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6월 17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