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실버마이크와 함께하는 가을 가족 나들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3 12:30:20
  • -
  • +
  • 인쇄
강원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불타는 청춘’ 9월 공연 개최
▲ 강원도, 실버마이크와 함께하는 가을 가족 나들이

[뉴스스텝] 강원문화재단은 9월 26일, 10월 1일~2일 실버마이크 ‘불타는 청춘’ 9월 공연을 홍천, 춘천, 횡성을 순회하며 개최한다.

실버마이크 ‘불타는 청춘’은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만 60세 이상의 실버 공연팀의 다양한 공연이 강원도 곳곳에서 진행된다.

9월 문화의 날 공연은 춘천(공지천), 홍천(꽃뫼공원), 횡성(한우축제장)으로 여가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홍천(9월 26일), 춘천(10월 1일) 공연은 전통, 현악, 통기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공원을 찾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으며, 횡성(10월 2일)공연은 연극, 통기타, 관악, 밴드 프로그램으로 ‘횡성한우축제’를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문화재단 김필국 대표이사는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인근 공원이나 지역축제를 찾아 삶의 휴식과 문화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실버마이크 ‘불타는 청춘’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교류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