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로얄타워아파트 경로당 개관식과 함께 문열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8 12:30:32
  • -
  • +
  • 인쇄
17일 오후 2시 기관․단체장 및 입주민 50여명 참석 예정
▲ 양양 로얄타워아파트 경로당 개관식과 함께 문열어

[뉴스스텝] 양양 로얄타워아파트 경로당 개관식이 17일 오후 2시 어르신 및 입주민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로 문을 열게 되는 양양 로얄타워아파트 경로당은 연면적 57.78㎡의 규모로 거실, 남녀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회원수는 모두 60명(남 28, 여 32)이다.

김진하 군수는 축사를 통해 “서로의 훈훈한 정담을 나누고 화합과 여가의 공간으로 잘 활용되길 기대하며, 어르신들이 보다 더 많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순애 노인회장은 “경로당을 개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양양군수님, 입주민 등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회원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