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청소년문화의집, “Happy Halloween”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7 12:20:45
  • -
  • +
  • 인쇄
▲ 할로윈 홍보포스터

[뉴스스텝] 홍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은 10월 30일 오후 1시부터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 4층 청소년문화의집에서 “Happy Halloween”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천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청소년운영위원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했다.

행사에는 ▲부스체험 4종(할로윈 팔찌만들기, 도넛꾸미기, LED봉 만들기, 호박바구니 만들기) ▲할로윈 포토존(액자로 증정) ▲귀신의 집 미션수행을 통한 공포체험 ▲다양한 게임 진행을 통한 선물 증정 ▲작은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진행된다.

김민지 청소년부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만큼 우리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부모님들과 유아들도 많이 참가하여 문화의집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최민호 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클 것"

[뉴스스텝]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주민 소통·건강 증진의 공간 마련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