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X옥택연, ‘경로 이탈 로맨스’ 미리 보는 비하인드 컷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30 12:20:33
  • -
  • +
  • 인쇄
▲ 사진 제공: KBS 2TV

[뉴스스텝] 로맨스 소설을 찢고 나온 서현과 옥택연의 비주얼 케미스트리가 제대로 터진다.

오는 6월 11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극본 전선영/기획·제작 스튜디오N, 몬스터유니온)에서 설렘 포텐을 터트릴 두 배우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본방 사수 욕구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단역 차선책(서현 분)과 남자 주인공 이번(옥택연 분)의 원작 붕괴 러브라인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를 그려낼 배우들의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 곳곳에서 포착된 서현(차선책 역)과 옥택연(이번 역)의 생동감 넘치는 순간들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설 속의 영의정 가문 막내딸 차선책과 경성군 이번으로 변한 만큼 찰떡같은 한복 자태는 로맨스 소설을 찢고 나온 듯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단역 차선책만의 사랑스러움을 여과 없이 뽐내는 서현과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냉혈 미남 경성군 이번을 오롯이 그려내고 있는 옥택연의 독보적인 비주얼 합도 엿보인다.

한 치도 예측할 수 없는 원작 붕괴 로맨스에 설득력을 더할 이들의 케미스트리는 믿고 보는 로맨스 판타지 조합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무엇보다 작품 속 캐릭터와 하나 된 두 사람은 웃음이 만개한 분위기 속에서도 남다른 몰입력을 보여주고 있어 기대감에 불을 붙이고 있다.

단숨에 상황 속에 빠져든 눈빛을 장착, 디테일한 표현력까지 엿보여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배우들이 완성해 낼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속 운명적인 로맨스가 더욱 기다려진다.

이렇듯 비하인드 컷 만으로도 과몰입 부스터 예열을 완료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오는 6월 11일(수)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성군, 행정체험 청년과 소통의 시간 가져

[뉴스스텝] 경남 고성군은 1월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행정체험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군청 본청에 배치된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고 행정체험을 통해 느낀 소감과 고성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군은 이번

고창군–(주)범화, 농산물 판매 상생협약...“5월부터 오창휴게소에서 농산물특판”

[뉴스스텝] 전북 고창군이 고속도로휴게소 운영업체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중부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운영중인 (주)범화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창군과 (주)범화는 고창군 농특산품의 판매 활성화 고창군 농촌 관광 촉진을 위한 홍보 고창군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휴게소 제품 판매 지역의 상

울진군, 폐자원 순환으로 깨끗한 도시 만든다

[뉴스스텝] 울진군은 군민이 탄소중립 도시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2026년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한다. 군은 앞서 2025년 해당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1,849kg의 폐자원을 수집해 약 4,253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진군은 올해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자원 교환행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환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