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밤에' 김소연, '서울 탱고'로 매혹적인 변신…태진아 극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9 12:20:47
  • -
  • +
  • 인쇄
▲ [사진 =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방송 캡처]

[뉴스스텝] 가수 김소연이 매혹적인 탱고로 매력을 전했다.

김소연은 지난 1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요일밤에')에 출연해 한국 가요사에 전설로 남은 선배 가수들을 추억하며, 그들이 남긴 명곡을 노래하는 '큰 별'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소연은 열정적인 블랙 의상으로 등장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김소연의 섹시미가 돋보이는 비주얼이 그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MC 붐은 "의상과 노래가 어울리냐"고 물었고, 김소연은 "아주 잘 어울린다. 이 꽃도 잘 어울린다"며 "어떤 무대를 보여드릴지 옷을 보면 예상이 가지 않나요?"라고 되물었다.

김소연이 준비한 무대는 방실이의 '서울 탱고'였다. 탱고 퍼포먼스를 준비한 김소연은 "오늘 (태진아) 선생님께서 퍼포먼스를 보신다고 하니까 잘 봐주세요"라며 필살 애교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김소연은 눈을 뗄 수 없는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탄탄한 가창력과 함께 김소연의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무대를 꽉 채우며 환호를 불러일으켰고, 태진아는 김소연의 무대 후 기립박수를 보냈다.

태진아는 "저 같은 경우는 만점을 안 줄 수가 없다"며 "퍼포먼스를 그렇게 많이 했는데 이걸 어떻게 점수를 안 줄 수 있냐. 잘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김소연은 '미스트롯3'에서 탁월한 보컬 실력은 물론, 밝은 미소와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주목받아 TOP7에 올랐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안동시 확산 빠른 재선충병에 방제사업 다각화 대응

[뉴스스텝] 안동시는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억제하고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의 단목 제거 위주 방제에서 벗어나 방제 방식을 다각화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풍산읍과 남후면 일원 205ha를 대상으로 솎아베기 방식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해 최근 완료했다. 솎아베기 방식은 감염목뿐만 아니라 인접한 건강목을 일부 함께 제거해 전파 가능성을 낮추는

당진시, 드문모심기 이앙기 부품 교체비 지원

[뉴스스텝] 당진시는 ‘2026년 드문모심기 이앙기 부품 교체 지원사업’ 신청자를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드문모심기 기술의 안정적인 정착과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당진시에 주소를 둔 이앙기 보유 농업인과 농업법인, 작목반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는 최대 250만 원까지 부품 교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드문모심기는 모판당 파종량을 늘려 이앙 시 사용할 수 있는 모

용인특례시, 2026년 용인그린대학‧대학원 교육생 모집

[뉴스스텝] 용인특례시는 오는 30일까지 올해 용인그린대학 제20기‧대학원 제11기 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올해는 원예과(30명)를 비롯해 다양한 작물재배 방법과 농업기초를 배우는 그린농업과(35명), 친환경‧도시농업을 배우는 생활농업과(35명) 등 총 10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4시간씩 27주 과정으로 이뤄진다.이론과 실습은 물론 텃밭 운영과 과제 학습,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