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주학생문화원,‘2023 꿈끼이음 예술나무 콘서트’의 막을 올리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4 12:20:26
  • -
  • +
  • 인쇄
▲ 2023 꿈끼이음 예술나무 콘서트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제주학생문화원은 5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제주시 관내 17개 중학교 1학년 3,049명을 대상으로‘나의 꿈을 디자인하는 행복한 여행, 2023 꿈끼이음 예술나무 콘서트’를 운영한다.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희망하는 공연팀이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과 제주학생문화원 대·소극장을 찾아와 관람하는 방식의 예술나무 콘서트로 진행되며, 지난 5월 22일 제주서중학교 1학년 학생 및 교직원 46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의 제주 타악기 연주단체 오퍼커션 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그 서막이 올랐다.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고 이어주기 위한 문화예술 공연팀에는 △사물놀이 이서 △바이올리니스트 백진주 △소프라노 강정아 △오퍼커션 앙상블 △피아니스트 김한돌 △소리꾼 김현화 △팝페라 휴(Hue:) △제니크 퀸텟이 참여하게 된다.

제주학생문화원은 지역 예술인 및 문화예술단체와의 협업으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컨텐츠를 통해 바른 인성 함양과 자기성장의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