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지역자활센터 직원일동, 장평리 LPG가스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피해복구 성금 전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8 12:21:01
  • -
  • +
  • 인쇄
▲ 평창지역자활센터 직원일동, 장평리 LPG가스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피해복구 성금 전달

[뉴스스텝] 평창지역자활센터는 1월 8일 군청을 방문해 용평면 장평리 LPG 충전소 가스폭발사고 피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만 원을 기탁했다.

평창지역자활센터에서는 지난해 일일찻집 운영을 통해 모은 수익금 전액 기부에 이어 올해도 위기에 처한 이웃을 위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았다.

홍석균 센터장은“자활센터 직원 일동은 이번 사고 소식을 전해 듣고 작은 보탬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 마음을 담아 전하게 됐다.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어려움을 지나치지 않고 기꺼이 도와주신 평창지역자활센터 직원분들게 감사드리며,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대상 노무·인권 교육 실시

[뉴스스텝] 제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과 인권 보호를 위해 2월 6일 오후 1시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안내 및 노무·인권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본격적인 근로에 앞서 고용주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무 관련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교

임실군립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겨울 독서교실 프로그램 운영

[뉴스스텝] 임실군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 독서교실 프로그램 ‘어린이 환경 챌린지, 새학기 텀블러 가방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제도서‘비닐봉지 하나가’와 연계한 친환경 공예 체험으로,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방학 기간 중 도서관 이용

논산시, ‘2025 아동복지·청년통계’ 공표, 자료(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가속화

[뉴스스텝] 논산시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아동과 청년의 삶을 다각도로 분석한 ‘2025 논산시 아동복지통계’ 및 ‘청년통계’ 보고서를 공식 공표했다. 이번 통계는 시 자체 행정자료를 비롯해 국가데이터처, 중앙정부 및 공공기관 등에서 보유한 자료를 연계·분석한 것으로, 아동과 청년의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 과정에서 객관적인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통계를 바탕으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