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드림스타트 KT·G 복지재단 및 KT·G 상상마당 후원 춘천 라이브스튜디오 녹음실 체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4 12:30:21
  • -
  • +
  • 인쇄
▲ 철원군 드림스타트 KT·G 복지재단 및 KT·G 상상마당 후원 춘천 라이브스튜디오 녹음실 체험

[뉴스스텝] 철원군 드림스타트는 2024 유소년 문화예술 프로젝트 후원 연계사업으로 KT·G 복지재단 및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10월 19일에 라이브스튜디오 현장녹음실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부터~10월까지 드림스타트에 전문강사 방문수업을 통해 드럼, 전자기타, 통기타, 건반 등 문화예술 교육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2회에 걸쳐 8월과 10월에 라이브스튜디오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후원 연계사업을 통해 아동들이 음악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창의적 사고와 사회성을 향상하고자 했으며. 이에 철원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교육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대문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접수…1년치 한 번에 내면 10% 감면

[뉴스스텝]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제도다. 통상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데, 연납을 신청하면 전년도 하반기분과 당해 상반기분을 합산해 1년 치를 일시 납부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