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 카이스트 학부모가 들려주는 자녀 교육 특강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3 12:25:42
  • -
  • +
  • 인쇄
▲ 서귀포시청

[뉴스스텝] 서귀포시는 1월 25일 10시 30분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초 · 중등 학부모 25명을 대상으로 ‘카이스트 학부모가 들려주는 자녀 교육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초·중·고 자녀의 성장 단계별 학습지도를 위한 부모로서의 역할과 지도법 등 맞춤형 부모 교육을 통해 자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도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위촉 활동하고 있는 고연경 자기주도학습지도사가 선배 학부모로서 자녀의 자기주도학습을 이해하고 자녀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었던 경험담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으로 계획됐다.

서귀포시는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자녀 간 상호 소통 · 체험하는 부모·자녀 공감 프로그램과 자녀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확인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학부모 1:1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으며, 궁금하신 사항은 서귀포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 가정 내 부모의 역할과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부모 대상 교육 및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주시 신라회,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탁

[뉴스스텝] 신라회는 1월 16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라회 김은미 회장을 비롯해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배우자 6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신라회는 2021년 코로나19 백신접종 봉사활동, 2022년 태풍 힌남노 피해가구 복구 지원 및 구호물품 전달, 2025년 노인종합복지관 급식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

경남·부산 행정통합 실무협의체 가동... 본격 논의 착수

[뉴스스텝]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가 행정통합 논의를 전담할 실무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경남도와 부산시는 19일 오전 11시 30분, 경남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경남·부산 행정통합 실무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주요 논의 과제를 공유했다.행정통합 실무협의체는 양 시‧도의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 쟁점을 조율하고, 진정한 자치권 확보를 위한 권한 이양과

광주광역시, 올해 94개 청년사업에 4499억 투입

[뉴스스텝] 광주시가 올해 새로 시행하는 케이-아트(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등 청년정책 94개 사업에 4499억원을 투입한다.광주광역시는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의결했다.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관련 실·국장, 청년정책 활동가, 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최고 청년정책 심의·의결 기구다. 위원회는 청년정책 기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