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검단로501번안길 외 1개소 보행 환경 개선 공사 마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4 12:25:25
  • -
  • +
  • 인쇄
▲ 인천 서구, 검단로501번안길 외 1개소 보행 환경 개선 공사 마쳐

[뉴스스텝] 인천 서구는 노후화가 심각한 보행로를 정비하는 ‘검단로501번안길 외 1개소 보행환경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검단로501번안길 및 당하동 1031-1번지 일대 보행로가 경사지고 노후화됨에 따라 주민들의 통행 불편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이를 개선하고자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서구는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높이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본격적인 보행로 정비에 나섰다.

출퇴근 및 통학로로 주로 이용되고 있는 검단 농협 인근 이면도로인 검단로501번안길 일대는 연장 124m, 폭 1.45m 규모로 재정비했으며, 원당사거리 인근 구도심 아파트 지역인 당하동 1031-1번지 구간은 연장 215m, 폭 3.85m 규모로 보도 정비를 완료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보행 환경 개선 공사를 통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 민원이 크게 해소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검단지역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군위군, 텃밭에서 배우는 농업… 주말농장·주말농부학교 함께 연다.

[뉴스스텝] 군위군은 도시민과 가족 단위 참여자를 대상으로 농업 체험과 교육을 연계한 '2026년 주말농장 분양 및 주말농부학교 운영'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가족과 이웃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직접 농작물을 재배·관리하는 경험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생산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체험형·학습형 농업 프로그램이다.주말농장은 과학영농실증시범포(군위읍 무성2길 15) 내에 조성되며, 5평(16.

예천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및 캠페인 실시

[뉴스스텝] 예천군은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지난 2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예천군, 예천경찰서, 예천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 편의점, 노래연습장, PC방 등이 밀집된 호명읍 중심상가 지역(호명읍 새움3로 26)을

신안군의회,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전남도청 주청사 확정 촉구 결의.."정치권·정부 차원 통합 논의 본격화 속 지역 차원 지지 표명"

[뉴스스텝] 신안군의회는 최근 정치권과 정부차원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1월 29일 본회의장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해 전남광주특별시 잠정합의안 준수와 현 전라남도청의 주청사 확정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아울러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행정통합은 반드시 ‘상생’과 ‘균형발전’이라는 대원칙 아래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신안군의회는 이번 결의문을 통해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