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영아 조기중재 교육 실시 및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7 12:31:04
  • -
  • +
  • 인쇄
▲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영아 조기중재 교육

[뉴스스텝] 제주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영아교육지원실은 만 3세 미만의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영아를 교육하는 곳으로 2023년 4월 7일 현재 총 16명의 영아가 교육받고 있다.

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영아교육지원실은 2명의 유치원 특수교사가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영아들을 대상으로 주2회(월/수, 화/목) 2시간 동안 장애영아 조기중재 교육활동을 실시한다. 주요 교육활동은 개별 및 소그룹 놀이활동을 통하여 5개 발달영역을 촉진하고 기본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장애영아교육지원실 교육을 통해 영아들은 개인별 발달 특성과 요구에 맞는 교육을 받으면서 개인의 능력을 개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매달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영아 중 입학을 희망하는 영아는 영아교육실 교육활동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순창군, 유해야생동물 피해 농작물 보상 실시…최대 300만 원 지원

[뉴스스텝] 순창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피해를 입은 농가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피해신청서를 제출하고 현장조사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피해보상금은 농작물의 피해 면적, 작물별 소득자료, 피해율 등을 종합해

전남도,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 임박

[뉴스스텝] 인구 400만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 시대를 열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이 임박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중앙에서 최근 반도체산업의 생명줄인 물 문제를 문의해왔고, 전남도는 필요량을 채우고도 남는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이런 가운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반도체로 여는 인구 400만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 시대,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비전’을 발표했다.

관세청 이명구 청장, 적극행정 공무원 '깜짝 방문'

[뉴스스텝] 관세청은 1월 29일 성남세관을 방문하여 ‘청찾사(청장이 찾은 사람)’ 행사를 개최하고, 정시진 주무관에게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관세청장은 성남세관을 예고 없이 깜짝 방문해 현장 직원을 격려했다. 특히 포상 대상자인 정시진 주무관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사무실을 찾았으나, 정 주무관이 청사 안전관리 현장을 점검하느라 자리를 비워 잠시 기다리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곧이어 현장에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