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교육지원청, ‘추석명절’맞아 해맑음센터 위문 방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9 12: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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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교육지원청, ‘추석명절’맞아 해맑음센터 위문 방문

[뉴스스텝] 영동교육지원청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29일, 국내 유일의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 대안 교육기관인 해맑음센터를 방문해 따뜻한 위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위문 방문에는 영동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사춘기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탈취제 및 각종 생필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위문품에는 학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자신감을 되찾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세심한 배려가 담겨 있다.

영동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위문이 학교폭력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던 학생들이 용기를 얻고 새로운 희망을 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맑음센터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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