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2025 연제둘레길 힐링 버스투어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3 12:45:57
  • -
  • +
  • 인쇄
힐링 버스투어 운영
▲ 별빛

[뉴스스텝] 연제구는 11월 8일과 9일 주민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연제둘레길 힐링 버스투어’를 운영했다.

‘연제둘레길 힐링 버스투어’는 연제구만이 가지고 있는 역사, 문화적인 가치를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어 연제구의 숨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투어는 △연산동 고분군 △배산성지 △황령산 전망대 △온천천(세병교, 이섭교)을 탐방하며 연제역사길과 황령산별빛길을 하루만에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았다.

구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연제구의 숨은 매력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11월 15일과 16일에도 ‘2025 구석구석 연제투어’ 행사를 개최한다. 15일에는 연제역사길 코스, 16일에는 황령산별빛길 코스로 진행되는 투어가 가을의 마지막을 구민, 관광객들과 함께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핵심광물 클러스터 조성해 100% 자급체계 구축”

[뉴스스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15일, ㈜알몬티 인더스트리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스티븐 알렌(Steven Allen), 최명서 영월군수 등과 함께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 텅스텐은 국가 핵심광물 38종 중 하나로,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 국가 전략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은 세계 평균 품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뉴스스텝]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통해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광양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북극항로는 더 이상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국가 물류 전략과 해양 주권을 좌우하는 현실적인 선택지”라며 “정부가 해양수산

계양구,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는 ‘책더드림’ 사업 확대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독서환경 개선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책더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책더드림’ 사업은 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5만 원 범위 내에서 인문학 도서 및 참고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로 중학생 219명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