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추석 성수 식품 일제 점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2 12: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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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26일까지 추석 대비 성수식품 등 제조·판매업체 8개소 점검
▲ 춘천시청

[뉴스스텝] 춘천시보건소가 22일부터 26일까지 추석 성수 식품에 대해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추석 성수식품 등 제조·판매업체 5개 업종 8개소다.

대상 업종은 식품제조·가공업체, 즉석제조·가공업체, 식품접객업체(제사 음식 조리·판매업체), 온라인 마켓 운영 대형 통·판매업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다.

점검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성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등이다.

이와 더불어 추석에 많이 소비되는 제수용, 선물용 식품에 수거검사를 한다.

가공식품 2건, 조리식품 1건, 수산물 1건 총 4건에 대한 검사를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다.

점검 결과 위반업체는 행정처분 등 조치를 하고 6개월 이내에 재점검할 계획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시민이 많이 섭취하는 다소비 식품 등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로 식품 안정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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