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교육지원청, ‘제2회 영동 어디서나 함께 어울림 운동회’ 지역사회 유공자에 감사장 수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1 12:25:25
  • -
  • +
  • 인쇄
재능기부, 자원봉사, 체험 부스 운영 등 기여한 18개 유관 단체 및 민간인에 감사 전해
▲ 영동교육지원청,‘제2회 영동 어디서나 함께 어울림 운동회’지역사회 유공자에 감사장 수여

[뉴스스텝] 충청북도영동교육지원청은 11일 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영동 '어디서나 함께' 어울림 운동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지역사회 유공 민간인 및 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수여식은 운동회의 성공을 위해 재능기부, 자원봉사,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공로를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동군체육회를 비롯한 지역의 17개 단체는 운동회 당일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영동군 학생들이 마음껏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즐거움의 장을 선물했다.

태영환 교육장은 “이번 어울림 운동회가 이토록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영동교육에 힘을 보태주신 덕분에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남원시–전북대, 2026학년도 지역산업학과 신·편입생 모집

[뉴스스텝] 남원시(시장 최경식)와 전북대학교는 지역 특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남원시 계약학과)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는 남원시 재정지원을 통해 운영되는 근로자 재교육형 계약학과로, 화장품뷰티산업과 목칠공예산업을 전공으로 지역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26학년도에는 신입생 40명과 편입생을 모집하며,

완주군서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시화전 열려

[뉴스스텝] 한강 시인의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 시화전이 완주군에서 열리고 있다.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시화협회는 오는 23일까지 완주군청 1층 로비홀에서 ‘대한민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주년 특별 시화전’을 열고 있다. 이번 시화전은 대한민국 문학이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세계 문학의 중심 무대에 오른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 고산면에 광역농기계수리센터 들어선다

[뉴스스텝] 완주군이 전북도 ‘광역농기계수리센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농기계 수리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 수리체계를 구축해 농기계 고장 시 신속한 대응과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고산면을 비롯한 북부권 6개 면을 아우르는 광역 거점 수리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광역농기계수리센터는 고산면 서봉리 일원에 조성되며,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10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